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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입후자음(戒立後子吟)〉 등 시문 5수 초고(草稿)〈계입후자음〉, 〈지금 한다, 그만둬라〉 등 시 5수 초고 -
모년 김훤(金煊) 간찰(簡札)편지 온 날 김훤이 모에게 객지 생활의 안부를 여쭙고 공무 때문에 만나 이야기 나눌 약속을 다시 정하자는 간찰 -
삼산병수(三山屛叟) 개명(改名) 자설(字說)모년에 아버지의 벗 삼산병수의 신군의 자를 경일로 개명하고 그 뜻을 설명한 자설 -
임신년 서영수(徐永修) 의송(議送) 2임신년 11월에 곡성현 예산면에 사는 유학 서영수가 암행어사에게 향리와 군관의 간교로 까닭 없이 고마청에 속공된 자신의 산지를 되찾아주고 완문을 내줄 것을 청원한 의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