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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삼고(錦城三稿)
- 금호유사
- 여러 공들의 시편(諸公詩章)
금성삼고(錦城三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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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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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들의 시편(諸公詩章)
- 나중부의 시에 차운하여 선릉재소에 올리다(次羅仲孚韻 仍呈宣陵齋所)
- 또(又)
- 또 【이상 세 절구시는 빗소리를 들으며 지은 것이다.】(又 【以上三絶聽雨】)
- 또(又)
- 또(又)
- 또 【이상 절구 세 수는 달을 보며 산보하면서 지은 것이다.】(又 【以上三絶步月】)
- 다시 칠언사운에 차운하여(又次七言四韻)
- 다시 오언사운에 차운하여(又次五言四韻)
- 또(又)
- 나중부가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며(送羅仲孚解官歸鄕)
- 삼가 옛 성주의 시에 차운하여 산재의 고요한 책상에 올리다(謹次舊城主韻仍呈山齋靜案 【韓應夢, 淸州人, 居尼山.】)
- 나이산의 산재 고요한 책상에 바치다(吟呈羅尼山山齋靜案)
- 금성 객관의 방회연에서 정제독【인귀】의 시에 차운하여 동년들에게 보이며 화답을 구하다(錦城館榜會宴席次鄭提督【仁貴】韻示諸同年索和)
- 또 근체시를 지어 동년배들에게 주다(又近體贈諸同年)
- 차운 【김부윤】(次韻 【金富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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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들의 시편(諸公詩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