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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창선생문집(後滄先生文集)
- 권26
후창선생문집(後滄先生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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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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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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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선생 차운시(附 先生次韻)
- 김종현의 시에 차운함 김종현의 시어는 뜻이 매우 좋고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나 추앙하여 존중할 만하여, 사람들을 스스로 불안하게 만든다.(次金鍾賢【金若詩語意甚好, 而推重過當, 令人不自安.】)
- 앞 운자를 다시 씀(疊前韻)
- 앞의 운을 다시 사용하여 이재언, 김종현에게 답함 이군의 천성은 매우 순수하고, 김군 또한 청명하여 구하여 얻기 어려운 사람들이다.(再疊前韻答李在彦金鍾賢 【李君姿性甚醇, 金君又淸明難得.】)
- 봉서사에서 동짓날에 삼가 간재 선생의 시에 차운함(鳳棲寺南至日謹次艮齋先生韻)
- 성암 족형 연술 에게 전날 선생께 올린 시에 차운하여 올림(呈成菴族兄【淵述】用前日上先生韻)
- 봉서사에 제함(題鳳棲寺)
- 부록 선생 차운시(附 先生次韻)
- 삼가 선생의 시에 차운하여 스스로 경계삼다(敬次先生韻自警)
- 섣달그믐 밤에 간재 선생을 모시고 완남의 여관에 머물렀는데 고향을 그리는 마음이 있어 씀(除夕 陪艮齋先生 留完南旅舍 懷鄕有作)
- 삼가 간재 선생께서 오상에 대해 읊은 시에 차운함 2수 ○임인년(1902)(謹次艮齋先生五常詠 【二○壬寅】)
- 금재 최병심 께서 자책시를 내게 보여주었기에 차운하여 올림 계묘년(1903) ○이하 같음(欽齋【崔秉心】以自責詩示余次韻以呈 【癸卯○下同】)
- 우연히 읊음(偶吟)
- 단오날 삼려대부 굴원을 생각하며(端午懷屈三閭)
- 5월 15일에 유선암에 올라 을사년(1905) ○이하 같음(五月望日上遊仙菴 【乙巳○下同】)
- 선인봉(仙人峯)
- 구암사를 찾아가 스님 영호에게 줌(過龜巖寺贈僧暎湖)
- 삼가 부친의 악요당 원시에 차운함 병오년(1955) ○이하 같음(謹次家君樂要堂原韻 【丙午○下同】)
- 내장사 벽련암에서 삼가 선조 죽계부군의 시에 차운하여 서문을 같이 씀(內藏寺碧蓮菴 謹次先祖竹溪府君詩【幷序】)
- 선조 지포 선생의 묘를 참배한 뒤 느낀 바 있어 2수(拜先祖止浦先生墓有感【二】)
- 지지포(知止浦)
- 창암 박 어른 만환 의 영주정사의 시에 차운하여(次蒼巖朴丈【晩煥】瀛洲精舍韻)
- 벗 유대유 천종 에게 보냄 ○2수(贈劉友大有【千鍾○二】)
- 스스로 힘쓰다(自勉)
- 은거(幽居)
- 즉사 정미년(1967) ○이하 동일하다.(卽事 【丁未○下同】)
- 아우 만술에게 경계의 말을 씀(戒舍弟萬述)
- 회포를 씀(書懷)
- 단비(喜雨)
- 농사꾼(田夫)
- 바로 지음(卽事)
- 우연히 지음(偶題)
- 스스로 정함(自定)
- 뜻을 씀 2수(寫志 【二首】)
- 소나무(松)
- 대나무(竹)
- 국화(菊)
- 황화정을 찾아가(過皇華亭)
- 삼가 스승께서 퇴계의 가재 시에 차운한 작품에 차운함(謹次師門所次退溪石蟹韻)
- 안흥 망해사에 올라 태안에 있다.(登安興望海寺【在泰安】)
- 계곡가의 언덕(澗陸)
- 초겨울(初冬)
- 생각이 있어(有慮)
- 한 해 마지막(歲暮)
- 밤에 비가 내리기에(雨夜)
- 첫눈(初雪)
- 송 연재 선생의 대상에 슬픔에 젖어(宋淵齋先生大祥時感歎)
- 최면암 선생의 부고를 듣고(聞崔勉菴先生訃)
- 자정이 시를 보냈기에 원운으로 화답함(子貞贈詩步韻和之)
- 최성무 장렬 에게 줌(贈崔性武【長烈】)
- 오윤보 해선 와 익부 해붕 및 성무가 다시 와서 글을 읽는 것에 사례하며(謝吳允寶【海璿】翼夫【海鵬】及性武復來讀書)
- 원재 이 어른 희진 의 시에 차운하여 익부에게 줌(次遠齋李丈【喜璡】韻贈翼夫)
- 동짓날 즉석에서 지음(冬日卽事)
- 도를 구함(求道)
- 원제가 지은 이십이운 시에 차운하여 윤보에게 줌(次遠齋二十二韻贈允寶)
- 구산 선생을 추억하며(憶臼山先生)
- 평현이 다시 와서 글을 읽기에(平鉉重來讀書)
- 할머님의 85세 생신에 삼가 부친의 시에 차운하여(王母八十五歲晬辰 敬次家君詩)
- 소한 절기에(小寒日)
- 한 해 마지막에 즉석에서 지음(歲暮卽事)
- 서실에서 바로 지음(書室卽事)
- 자정이 찾아왔기에(子貞來訪)
- 어떤 이에게 줌(贈人)
- 서창에서 느낀 바 있어(書牕有感)
- 평현이 《중용》을 읽는 것을 보고 시를 지어 그를 권면함(見平鉉讀中庸 以詩勉之)
- 학천 김 어른 형재 이 방문하셨기에 무신년(1908) ○이하 같다.(鶴川金丈【衡載】見訪 【戊申○下同】)
- 삼가 간재 선생의 시에 차운하여 양계초를 논함 4수(敬次艮齋先生詩論梁啓超【四首】)
- 이른 가을 영주정사에 이르러 창암과 중당 박수 두 어른과 함께 연일 수창함 4수(早秋到瀛洲精舍同蒼巖中堂【朴銖】二丈連日唱酬 【四首】)
- 창암 어른께 올림(呈蒼巖丈)
- 벗 정화보 영하 를 이별하며 줌(贈別丁友華甫【永夏】)
- 가을비(秋雨)
- 강촌에서 음력 7월 보름에(江村白踵)
- 가을날 느낀 바 있어(秋日感懷)
- 중당이 부안으로부터 돌아왔기에 다시 함께 지음(中堂自扶風歸更與共賦)
- 제봉의 약천을 바라보며(望帝峯藥泉)
- 산에서 내려와(下山)
- 수박을 먹으며(食西瓜)
- 부질없이 지음 3수(漫題【三首】)
- 가을밤 여관에서(秋夜羇牕)
- 장행가(長行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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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선생의 차운시(附 先生次韻)
- 바다에 들어갈 때 최경존과 김종현이 부쳐준 시를 얻어 이를 차운하여 다시 올림(入海得崔敬存金鍾賢寄詩次韻却呈)
- 옛시를 본떠 20수(擬古【二十首】)
- 자정이 부쳐 준 칠언 절구에 화답함(和子貞所寄七絶)
- 뜨락의 매화를 보고 느낀 바 있어 임자년(1912) ○이하 동일하다.(見庭梅有感【壬子○下同】)
- 봄이 끝났기에 읊음(春後吟)
- 전답에서(田間)
- 가헌 박공 병하 만시 ○경술년(1910) 변고에 독을 마시고 죽었다.(挽可軒朴公【炳夏○庚戌之變 飮毒而沒】)
- 매하 김공 근배 만시 ○경술년에 저들이 준 금을 받지 않고 우물에 몸을 던져 죽었다.(挽梅下金公【根培○庚戌不受彼金 投井而沒】)
- 유학자의 일 갑인(1914) ○이하 같다.(儒業 【甲寅○下同】)
- 척질 최이구 민열 가 방문하여(戚姪崔以求【敏烈】見訪)
- 4월 10일 천태산에 올라(四月十日登天台山)
- 스승의 74세 생신을 축하하며(師門七十四歲晬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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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선생 차운시(附 先生次韻)
- 김종현 군이 내 생일에 장수를 바라는 시를 적었기에 차운하여 감사를 표함(金君鍾賢以愚晬日爲詩祈壽次韻謝之)
- 9일에 높은 곳에 올라 주자의 천호 시에 차운함(九日登高次朱子天湖韻)
- 직소에서 여산폭포 시에 차운함 을묘년(1915) ○이하 같다.(直沼用廬山瀑布韻 【乙卯○下同】)
- 월명암에 묵음(宿月明菴)
- 낙조대(落照臺)
- 격포(格浦)
- 유천사 남은 터(柳川祠遺趾)
- 명덕정 시에 차운함 만재 소공 휘식이 지은 것을 그의 아들 열재 학규가 중건한 것이다.(次明德亭韻【晩齋蘇公輝植所作,其子悅齋學奎重建】)
- 우연한 탄식(偶歎)
- 김윤승 종섬 이 보낸 시에 화답함(和金允升【鍾暹】見贈)
- 전주부를 지나다(過全州府)
- 홍위헌 익유 과 이별함(別洪韋軒【翼裕】)
- 척심정 남은 터를 찾아서 친족 선조 매당공께서 그곳에서 휴양하였다. ○소재지는 고부군 오공동 동쪽 기슭에 있다.(過滌心亭遺墟【族先祖梅堂公休養之○所在古阜五公洞東麓】)
- 을묘년(1915) 재야에 간재 선생을 모시고 계초재에서 수세하는데, 그해 학문이 황폐해져 옛날을 애도하고 지금을 슬퍼해서 시를 지어 뜻을 말함(乙卯除夜 陪艮齋先生 守歲于繼草齋 年邁學荒 悼舊悵今 因拈韻言志)
- 이원재 어른께서 앞 시에 차운하여 보내주셨기에 첩운을 써서 감사의 마음을 보냄(遠齋李丈次前韻見贈 因疊韻回謝)
- 제야에 원재 어른의 시에 차운함(除夜次遠丈韻)
- 정성찬 홍섭 만사 ○스승의 명을 받잡아 쓰다.(挽鄭聖燦【洪燮○承師命作】)
- 화도 십영 서문을 함께 씀(華島十咏【幷序】)
- 지산 김 어른 복한 의 입춘에 축원하는 시에 차운하여 무오년(1918) 가을(次志山金丈【福漢】春祝韻【戊午秋】)
- 위관 김 어른 상덕 께서 보내주신 시에 차운하여 2수(次韋觀金丈【商悳】見贈韻【二首】)
- 여주에서 느낀 바 있어 4수(驪州有感【四首】)
- 한양성을 지나며(過漢陽城)
- 노원춘 동교 에게 보냄 ○북간도에 산다.(贈盧元春【東敎○居北艮島】)
- 공심 김 어른 진상 에 대한 만시(挽金丈公深【鎭庠】)
- 백천재에서 10월 8일 처음으로 어떤 이가 국화를 보내왔기에(百千齋十月八日始見人贈菊)
- 가을이 지나 우연히 읊음(秋後偶吟)
- 10월 15일 밤에 벗들과 만나 읊음(十月望夜遇友人吟)
- 일산 손 어른 종순 에 대한 만시(挽一山孫丈【鍾純】)
- 동짓날 벗과 함께 두초당 시에 차운함(南至日與友人次杜草堂韻)
- 백천재에서 여러분과 이별함 2수(百千齋別諸君【二首】)
- 우암 선생의 묘를 찾아뵙고 임술년(1922) ○이하 동일하다.(拜尤菴先生墓【壬戌○下同】)
- 화양동 유람(遊華陽洞)
- 만동묘(萬東廟)
- 읍궁암(泣弓巖)
- 암서재(巖棲齋)
- 김씨 선조 유적의 시에 차운함(次金氏先蹟韻)
- 계화재 친구들과 함께 청풍대에 올라(與繼華齋諸益 上淸風臺)
- 허암경 업 에 대한 만시(挽許巖卿【業】)
- 공부자의 묘에 우박 피해가 있었다는 소식이 스승님께 이르니 시를 지어 보냄 3수(夫子廟雹災報至師門 有詩步韻【三首】)
- 중복 다음 날 한씨 산재에서 자정과 함께 더위를 피함(中伏翼日韓氏山齋同子貞避暑)
- 천태산을 유람하며 느낀 바 있어(遊天台有懷)
- 《정절집》을 읽고(讀靖節集)
- 《구봉집》을 읽고(讀龜峯集)
- 동각회에서의 읊음(洞閣會吟)
- 이경좌에게 화답함(和李敬佐)
- 자정에게 화답함(和子貞)
- 유두일 성묘에(流頭日省楸)
- 산재에서 어떤 이에게 보냄(山齋贈人)
- 뜻을 말함(言志)
- 역사서를 읽음 6월(觀史 【六月】)
- 친족 원로 신조공 형기 의 장례에 스승을 위한 상복이 여전히 몸에 있어 만사를 짓지 못했는데 지금 비로소 뒤늦게나마 올림 갑자년(1924) 겨울 ○이하 동일하다.(族老信潮公【炯基】之葬也 師服在身 未致挽詞 今始追呈 【甲子冬○下同】)
- 문중 존장자 율재공 형관 을 뒤늦게 애도함(追挽宗老栗齋公【炯寬】)
- 남산재에 자정이 왔기에(南山齋子貞見訪)
- 남산재에서 여러분과 송별함(別南山齋諸君)
- 새벽 닭울음 소리를 듣고(聞曉鷄)
- 궁핍한 길 을축년(1925), 이하 동일하다.(窮途 【乙丑下同】)
- 우산에 올라(登牛山)
- 대암에 올라(上臺巖)
- 최군 국진을 면려함(勉崔君國鎭)
- 4월 보름날에 두승산에 오르려고 하였으나 비가 내려 그렇게 하지 못하였기에(淸和望日 欲上斗升山有雨未果)
- 다음날 두승산에 올라(翌日上斗升山)
- 채군 중일 동건 에게 보냄(贈蔡君中一【東建】)
- 초강에서의 목욕(浴楚江)
- 《우암집》을 읽고(讀尤菴集)
- 삼가 인종의 교졸시를 차운하여 소군 태화 진석 에게 보냄(敬次仁宗巧拙詩贈蘇君太化【鎭奭】)
- 만종서사 즉흥시(萬宗書社卽事)
- 자서하여 제군에게 보이다(自叙示諸君)
- 조철하에게 주다(贈趙澈夏)
- 밤에 앉아서(夜坐)
- 망제봉(望帝峯)
- 신헌이 방문해 이별한 후 뒤늦게 짓다(愼軒見訪 別後追題)
- 오월 오일 초강에서 노닐며(五月五日 遊楚江)
- 다음 날 만종서사에 자정이 방문하다(翼日 萬宗書社 子貞見訪)
- 무함한 자를 성토하고 배신자를 배척한 일을 벗 정경산 기성 이 도와준 것에 감사하며 2수(謝敬山鄭友【基聲】贊討誣斥倍 【二首】)
- 열재 소 어른 학규 을 방문했으나 만나지 못했는데 소학규 어른이 시를 부쳐 사례를 해왔기에 보운하여 드리다(訪悅齋蘇丈【學奎】 不遇 蘇丈寄詩見謝 步韻却呈)
- 오진영에게 고소를 당한 뒤 막내 동생 여안의 시에 차운하다 6월(被震訴後 次舍季汝安韻 【六月】)
- 오진영의 화를 입었을 때 감회를 적다 12월 1일 ○2수(被震禍時 識感 【十二月十日○二首】)
- 근심이 있어서(有憂)
- 가증스러움(可憎)
- 망제봉을 읊다(咏望帝峯)
- 경무 족숙 낙기에게 드리다(贈敬武族叔【洛基】)
- 수재 허명갑을 면려하다(勉許秀才明甲)
- 위관 김영공 영궤에 곡하다(哭韋觀金令公靈几)
- 호서로 가는 길에 짓다(湖西路中作)
- 중양절 삼일 전에 만종서사를 속개하다(重陽前三日 續開萬宗書社)
- 김용락 군에게 주다(贈金君庸洛)
- 만사에서 제군과 함께 읊다(萬社共諸君吟)
- 망제봉에 올라 우연히 읊다 병인년(1926) 2월 ○아래도 같다.(上望帝峯 偶吟 【丙寅二月○下同】)
- 대암의 여흥 2수(臺巖旅興 【二首】)
- 봄비(春雨)
- 송파 족숙과 신헌이 내방했으나 만나지 못해 시로 추후에 사례하다(松坡族叔與愼軒來訪 未遇 以詩追謝)
- 송파가 다시 방문하여 함께 짓다(松坡復訪同賦)
- 송파 및 김태형 성하 와 망제봉에 올라서(同松坡及金台亨【性夏】 上望帝峯)
- 망제봉에서 옛 일을 생각하다(望帝峯懷古)
- 하산한 밤에 짓다(下山夜賦)
- 국상에 상복을 벗은 뒤 감회를 쓰다 무진년(1928), 아래도 같다.(國恤除服後 感題 【戊辰下同】)
- 사월 초하루(孟夏初吉)
- 장연풍 군에게 주다(贈張君然豊)
- 홍석규 군에게 주다(贈洪君錫奎)
- 경봉식 군에게 주다(贈景君奉植)
- 벗 변죽남 규원 이 방문했기에 함께 짓다 4수(竹南邊友【圭源】見訪共賦 【四首】)
- 시를 논하여 죽남에게 주다(論詩 贈竹南)
- 큰 가뭄에 작은 비가 내리다(亢旱小雨)
- 병석에서 자책하며(病枕自訟)
- 희숙을 그리며(懷希淑)
- 수재 백남주에게 주다(贈白秀才南柱)
- 정토산을 유람하는 제군을 보내며(送諸君遊淨土山)
- 사위 박진호에게 주다(贈朴甥珍浩)
- 관아에게 주어 면려하다(贈勉觀兒)
- 유월 그믐날(六月晦日)
- 칠월 오일 희숙과 문경이 방문했기에 함께 짓다 이 날은 선사의 제사 다음날이다.(七月五日 希淑文卿見訪 共賦【是日先師諱辰翼日】)
- 초가을에 즉흥으로 읊다(早秋 卽事)
- 칠월 칠석에 회포를 쓰다(七夕書懷)
- 여안에게 화답하다 3수(和汝安 【三首】)
- 홍석모 군에게 주다(贈洪君錫模)
- 이승재에서 제군에게 작별하며 주다(以承齋 贈別諸君)
- 중양절 다음날 밤에(重陽翌夜)
- 저 사람의 큰 잔칫날에 사의와 여안이 시에 개연히 차운하다 2수(彼人大宴日 士毅汝安有詩 慨然 次韻 【二首】)
- 분재에서 사의와 여안ㆍ전사견과 함께 짓다 5수(粉齋與士毅汝安田士狷 共賦 【五首】)
- 초겨울 눈보라(初冬 風雪)
- 수재 방철수에게 주다(贈房季才哲洙)
- 창동 강계일에 제군의 시에 차운하다(滄東講契日 次諸君韻)
- 의헌 족숙 낙청 을 애도하다(挽毅軒族叔【洛淸】)
- 동짓달 보름밤에(至月望夜)
- 외종형 김만당 어른 희현 이 방문하다(外從兄晩堂金丈【熺鉉】見訪)
- 성암 백형 남두 이 방문하다 기사년(1929) ○아래도 같다.(省菴白兄【南斗】見訪 【己巳○下同】)
- 백천재에서 희숙과 함께 읊다(百千齋 同希淑吟)
- 사견에게 주다(贈士狷)
- 높은 데 올라(登高)
- 만수동에 이르러 여러 벗과 함께 읊다 2수(到萬壽洞 同諸友吟 【二首】)
- 이회은에 사례하다(謝李晦隱)
- 전춘일에 천태산에 올라서(餞春日 上天台山)
- 사월 십일 천태산에 다시 올라서 2수(四月十日 再登天台山 【二首】)
- 이병로 군에게 주다(贈李君炳魯)
- 즉흥으로 읊다(卽事)
- 최여중 태일 의 별장에서 김견암 어른 태희 에게 드리다(崔汝重【泰鎰】庄上呈堅菴金丈【泰熙】)
- 전주 금양정사에 이르러(到全州錦陽精舍)
- 금양정사에서 이사유 한은ㆍ임병일ㆍ병렬 제군에 화답하다(錦陽精舍 和李士裕【漢膺】ㆍ林【秉一秉烈】諸君)
- 조경단(肇慶壇)
- 경기전(慶基殿)
- 오목대(梧木臺)
- 전주 명륜당에서 감회가 있어(全州明倫堂有感)
- 한벽당에서 판상의 시에 차운하다(寒碧堂 次板上韻)
- 관왕묘(關王廟)
- 지독한 더위 속에 박근호ㆍ김용락 군과 함께 짓다(苦熱中 與朴君根浩ㆍ金君庸洛 共賦)
- 이날 밤 다시 짓다(是夜更賦)
- 전연심 어른 희순 이 더위를 무릅쓰고 찾아왔기에 몹시 기뻐 함께 짓다(鍊心田丈【熙舜】冒暑來訪 喜甚 共賦)
- 선사의 기일에 홀로 앉아 밤을 세우며 2수(先師諱辰 獨坐達夜 【二首】)
- 만경대에서 포은 정 선생의 시에 차운하다(萬景臺 次圃隱鄭先生韻)
- 여안의 시에 차운하다 20수(次汝安詩 【二十首】)
- 가석 문생들의 계회 시에 차운하다(次可石門生契會韻)
- 영유재의 시에 차운하다(次永裕齋韻)
- 제생을 격려하며(勉諸生)
- 앞의 운을 거듭 써서 김수성 군에게 주다(疊前韻 贈金君秀聲)
- 서사를 설립한 날에 제군과 함께 읊다(設社日 共諸君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