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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년 임지유(林之儒) 고신(告身)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교령류-고신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이조(吏曹) / 수취자 : 임지유(林之儒)
· 작성시기 順治四年三月 日 (1647)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47.5 X 44.5
· 소장처 현소장처 : 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나주 나주임씨 송파공 종중
· 참고문헌
  • 정의

    1647년 3월에 임지유(林之儒)를 무공랑(務功郞)에 임명하는 문서.

    해제
    1647년(인조 25) 3월에 이조(吏曹)에서 왕명을 받들어 계공랑(啓功郎) 임지유(林之儒)를 무공랑(務功郞)에 임명하는 문서이다. 임명 사유는 발급일의 왼쪽 옆에 작은 글자로 기재되어 있는데, 숙부인 함흥 판관 임타(林㙐)가 칠곡 부사 때의 일로 병술년(1646) 4월에 별가(別加) 받은 것을 조카인 임지유에게 대신 가자(加資)한 것이다. 임타는 1641년 9월에서 1642년 11월까지 칠곡 부사를 지냈다.
    임타(1593.8.27.~1664.7.27.)의 자는 실지(實之), 호는 몽촌(夢村)이다. 아버지는 임협(林悏), 어머니는 음성박씨(陰城朴氏)로 박광옥(朴光玉)의 딸이다. 1618년(광해군 10) 식년시에서 생원과 진사에 합격하였다. 인조반정(仁祖反正)에 가담하여 정사원종공신(靖社原從功臣)이 되었으며, 의금부 도사에 임명되었다. 그 후 태인 현감, 군기시 주부, 칠곡 부사, 서산 군수, 함흥 판관, 오위장, 금산 현감, 이천 부사, 상주 목사 등을 역임하고, 이조 참의에 추증되었다.
    임지유(1625.2.25.~1671.4.6.)는 본관이 나주(羅州)이고, 자는 여위(汝爲)이다. 아버지는 임위(林㙔), 어머니는 나주오씨(羅州吳氏)로 오언표(吳彦彪)의 딸이다. 효종 때 암행어사의 천거로 관직에 나아가 경릉참봉(敬陵參奉)을 지냈다. 부인은 청송심씨(靑松沈氏)로 심진(沈榗)의 딸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吏曺順治四年三月
    二十二日奉
    敎啓功郞林之儒爲
    務功郞者
    順治四年三月 日
    同姓三寸叔咸興判官林㙐漆谷府使時丙四別代▣…
    判書 參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