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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년 함안군수(咸安郡守) 하첩(下帖) 초(草)
경자년 함안군수(咸安郡守) 하첩(下帖) 초(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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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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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첩관통보류-첩 |
| ·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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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주체 |
발급자 : 함안군수(咸安郡守) / 수취자 : 함안향교(咸安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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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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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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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6.6 X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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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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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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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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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7월 16일에 함안군수가 향중에 내린 하첩의 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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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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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7월 16일에 咸安郡守가 향중(鄕中)에 내려 준 하첩(下帖)으로, 원본이 아닌 전사본(傳寫本)으로 추정된다. 향교의 직임을 가진 이들이 연달아 정단(呈單)하고 집으로 돌아가버려 향교가 비었으므로 한심하다고 하였다. 이에 5명의 재임(齋任)을 조행(操行)과 문학(文學)을 갖춘 선비로 조속히 추천하라고 유시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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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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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郡守爲帖諭事 校宮 卽尊奉之所 校任 乃崇
禮之任也 其所愼重 與他逈別 而日前 因些少事端
居然呈單 終有欠於釋疑之地 且釋采至隔 敢不
敬其早夜之間乎 所以有還其單 題以喩矣 連次呈
單 旋又各歸私室 竟至莫重 校宮空虛無人 事
體道理 不覺寒心乙仍于 玆以帖諭 本五齋任 必以
有操行文學之士 各別薦望 星火報來 宜當向事
照驗施行 須至帖者
右下鄕中
庚子 七月 十六日
帖諭 準此
行郡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