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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조성화(趙性和) 소지(所志)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조성화(趙性和) / 수취자 : 함안군수(咸安郡守)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52.8 X 30.6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경자년 7월에 장을 맞고 수감 중인 조성화가 함안군수에게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소지

해제
경자년 7월에 장(杖)을 맞고 수감된 조성화(趙性和)가 함안군수에게 올리려고 작성한 소지(所志)이다. 하지만 관인이 없고, 제사(題辭)나 성주(城主)의 압(押)이 없는 것으로 보아 실제 제출된 것 같지는 않다. 내용은 동두민(洞頭民)이 감당할 결두전(結頭錢) 300냥 중 170냥은 거둬 들였으나 130냥은 걷지 못했는데, 해결 방도가 없으니 매결(每結)마다 결두(結頭) 2냥씩으로 하여 받자고 청하는 것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杖房囚 趙性和
右謹言 罪在罔死 發明無路爲遣 黑心一顯萬無一白是乎羅 雖賊民之訴狀是羅 另加垂察焉 民之所浦 洞頭民擔當條三百兩 □□無懸報
故無一分錢 頭民臆徵 而一一歸劃是白오되 一百七十兩 僅僅辨納是白遣 餘條一百三十兩段 一洞皆會 以結頭條 新尊洞擔當是白加尼 萬萬不意 二
等沈文玉 但特世居多族 民之餘逋 獨擔於以柳興渭之心衝激 殘民前日洞會已決之事 至此起鬧 先何心 後何心也 前日等狀內 以無名錢分
排云是乎羅 此是結頭錢也 而結頭段 每結二兩式 付捧以用稅納收捧時 各費於乙 此錢何云無名錢乎 每結二兩式付捧 一邑皆然 故緣由
仰訴爲去乎
參商敎是后 特下嚴題 每結結頭二兩式 依他洞付捧之意 千萬伏祝
行下向敎事
城主 處分
庚子 七月 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