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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시부(媤父) 언간(諺簡)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시부(媤父) / 수취자 : 며느리(子婦)
· 작성시기 미상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8.1 X 37.4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 무자년 시모(媤母) 언간(諺簡)
  • 무자년 시부(媤父) 언간(諺簡)
  • 정의

    무자년 중춘에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해제
    무자년 중춘에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며느리를 잠깐 보고 온 뒤 오늘 편지를 받으니 기쁘기 한량 없었음을 전하며, 층층 시하에 무탈한 일 기특하다고 하였다. 시부 자신은 돌아온 뒤 근근이 지내고 있으니 다행임을 알렸다. 무자년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답장으로 쓴 〈무자년 시모(媤母) 언간(諺簡)〉와 동일한 시기에 쓴 것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뒷면
    며ᄂᆞ리 답셔

    앞면
    ᄒᆡᆼ실 잠관 보고 온 후 금일
    슈젹 바다보니 길거운 마암
    할냥업다 ᄯᅩ 이 ᄉᆡ의
    네 신상 층〃시ᄒᆞ의 무탈ᄒᆞᆫ
    일 더옥 그특ᄒᆞ다 싀부ᄂᆞᆫ
    도라온 후 근〃 지ᄂᆡ니 다ᄒᆡᆼ
    이다 일후 쇼식 듯기 더옥
    바ᄅᆡᆫ다
    무ᄌᆞ 쥬츈일 싀부 답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