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811년 김상일(金尙一)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11년 김상일(金尙一)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김진운(金振云) / 수취자 : 김상일(金尙一)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43.7 X 55.3 / 서명 : 金振云<着名> 金奉甲<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811년(순조11) 1월 31일에 김진운이 김상일에게 네 곳의 전답 10마지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

해제
1811년(순조11) 1월 31일에 김진운(金振云)이 김상일(金尙一)에게 네 곳의 전답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이다. 김진운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 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서강내(西江內)의 이모고리(二毛古里)이고 양안(量案) 6책(冊)에 기재되어 있는 전답이다. 일자(壹字) 자호의 논 2마지기[斗落只]와 1마지기, 같은 자호의 밭 4마지기와 동범(東犯) 밭 3마지기로 모두 네 곳이며 부수(負數)로는 18부(負) 1속(束) 면적이다. 거래가는 전문(錢文) 25냥이고, 본문기(本文記) 5장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매수인 김상일에게 넘겨주면서 영구히 방매하였다. 김진운과 오촌관계인 김봉갑(金奉甲)이 증인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였고 문서는 김진운이 자필로 작성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嘉慶十六年辛未正月晦日 金尙一前明文
右明文事段 要用所致 西江內二毛古里
六冊伏在 壹字畓二斗落只果 同畓一斗落只
果 同字田四斗落只果 東犯同田三斗落只
廤四作 拾捌負壹束廤乙 右人前価折
錢文貳拾伍兩 依數交易捧上是遣
本文記伍張果 新文記一張幷以 永永放
賣爲去乎 日後幸有雜談是去等 持此文
告官卞正事
自筆田畓主金振云[着名]
證人同姓五寸奉甲[着名]

(배면)
▣앙밧문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