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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6년 이백남(李白男)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696년 이백남(李白男)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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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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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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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년(헌종22) 10월 4일에 양인 김악철이 평인 이백남에게 8복 5속 면적의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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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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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년(헌종22) 10월 4일에 양인(良人) 김악철(金岳哲)이 평인(平人) 이백남(李白男)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 명문이다. 김악철은 자신이 흉년을 당해 살아가기 어려워 이전원(梨田員)에 있는 하자답(河字畓)을 이매(移買)하기 위해 팔게 되었다고 방매 사유를 적었다. 이매는 이 토지를 팔아서 다른 토지를 사려고 하는 것이다. 매물의 소재지는 예안(禮安) 서면(西面) 화림원(花林員)이고 자호는 개자(芥字), 지번은 28분답(分畓), 면적은 수확량 기준으로 8복(卜) 5속(束)이다. 이곳을 전문(錢文) 41냥을 받고 본문기(本文記)와 함께 영구히 방매한다는 내용이다. 김악철의 사촌 김봉(金奉)이 증인으로, 이후성(李厚誠)이 필집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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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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康熙三十五年丙子十▣(月)初四日 平人李白男處明文
右明文爲臥乎事段 矣身亦年値凶荒
生理爲難不喩 梨田員河字畓 移賣〖買〗次
以買得爲在 礼安西面花林員畓 芥字二十八分畓
八卜五束㐣 價折錢文四十一兩乙 一一依數
捧上爲遣 同畓庫乙 右人處本文
記幷 永永放賣爲去乎 後次
良中 子孫族屬等是乃 幸有雜談
爲去乙等 用此文內以 告官卞正事
畓主良人金岳哲[左寸]
證人良人四寸金奉[左寸]
筆執李厚誠[着名]
화림압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