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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2년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証書)
1942년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証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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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4월 14일에 김석윤(金錫潤) 등 3인이 김제김씨(金堤金氏) 군자감정파(軍資監正派)에 토지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도증서이다. 토지 소재지는 김제군 김제읍 순동리(蓴洞里) 838-2에 있는 내답(內畓)이고 면적은 654평(坪)과 583평을 합해서 1,237평이다. 거래가는 872원 58전이고, 수세(收稅)는 금년도부터 매주(買主)가 거두어들이기로 하였다. 소유권 이전등기 수속은 이 토지의 명의가 본인 등의 명의와 관계가 없으므로 소화(昭和) 21년인 1946년 무렵에 수속하기로 한다는 내용이다. 양력 날짜를 기재하고 괄호 안에 음력 날짜를 병기해주었다. 매주(賣主)는 3인이고 사는 곳이 각기 익산, 김제, 만주국으로 되어 있으며 각자 개인 도장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