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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방석만(方昔滿) 토지매매계약서(土地賣買契約書)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김창호(金昌浩) / 수취자 : 방석만(方昔滿)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4 X 29.9 / 인장 : 李宗先信 1顆(적색,원형,1cm) 朴基洪信 1顆(적색,원형,1.2cm)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 1915년 김창호(金昌浩) 토지매매계약서(土地賣買契約書)
  • 1915년 방석만(方昔滿) 토지매매계약서(土地賣買契約書)
  • 정의

    1915년 2월 4일에 방석만이 김창호로부터 택지를 매입하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계약서

    해제
    1915년 2월 4일에 방석만(方昔滿)이 김창호(金昌浩)로부터 택지(宅地)를 매입하면서 작성한 토지 매매계약서이다. 문서의 제목을 택지매매계약서라고 하였으나 본문은 매매명문의 양식으로 작성되었고 계약일시를 뒤에 쓴 것은 명문과 계약서의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과도기의 문서 형태를 띠고 있다. 방석만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간 살아왔다고 하여 소유 경위를 적었고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남상면(南上面) 봉황리(鳳凰里)이고 자호는 의자(儀字), 지목은 택지이며 규모는 3칸이고 부수(負數)는 8속(束)이다. 택지나 가대(家垈)는 주로 집에 부속되어 있는 농지를 총칭하는 용어로 대전(垈田), 기지(基地) 등의 용어로도 사용되어 면적을 표기할 때 전답과 같은 방식인 마지기[斗落只]나 결부수(結負數)로 기재되는데, 여기에서도 결부수를 표기하고 있다. 매매가는 전문(錢文) 50냥이고 본문기(本文記)는 없이 신문기(新文記) 1장으로 영구히 방매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宅地賣買契約書
    右契約事 自己買得 累年居生이다가 要用
    所致故로 伏在南上面鳳凰里 儀字宅地
    三間 負數八束廤 価折錢文五十兩을
    依數捧用하고 右前以新文一丈으로 永永
    放賣하거온 日後如有相左之端 則
    以此文記로 憑考事
    大正四年二月四日
    宅地主 金昌浩
    契約主 方昔滿
    證人 李宗先[印]
    證笔 朴基洪[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