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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 이상일(李尙一)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이흥수(李興壽) / 수취자 : 이상일(李尙一)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4.2 X 39.5 / 서명 : 李鎭英<着名> 黃聖權<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837년 12월 25일에 이상일이 이흥수로부터 3마지기 논을 매입하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해제
1837년 12월 25일에 이상일(李尙一)이 이흥수(李興壽)로부터 논을 매입하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이흥수는 올해 흉년에 갑자기 양모(養母)의 상을 당하여 많은 빚을 지게 된 상황에 양례(襄禮)를 치르기 위해 논을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고 이 논은 선대로부터 전래되어 자신이 상속을 통해 소유하게 된 논이라고 소유 경위를 밝혔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온평(古溫坪)이고 자호는 행자(行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3마지기[斗落只]이고 수확량 기준으로는 7부(負) 2속(束)이며 구획상으로는 3배미[夜味]이다. 이곳을 전문(錢文) 15냥 5전을 받고 영구히 방매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문서 말미에 이 논의 본문기(本文記) 1장에는 다른 논이 함께 기재되어 있어서 내어줄 수 없다는 문구를 적었다. 이흥수는 상중이라 착명을 하지 않았고 생부(生父)인 이진영(李鎭英)이 증인으로 이 거래에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道光拾柒年丁酉二月二十五日 幼學李尙一
前明文
右明文事段 當此大無之年 奄曺〖遭〗養母喪變
後 喪債許多中 讓〖襄〗禮無路 故以讓〖襄〗禮次 傳
來襟得畓 伏在古溫坪 行字員 三斗落
只三夜味 第卜數 七負二束㐣 價
折錢文拾伍兩伍錢 依數交易捧上
爲遣 右人前永永放賣爲去乎 日後族屬
中 若有爻像〖象〗是去等 將此文記 告官
卞正事
本文記一丈 他畓幷在 故不得出給事
畓主喪人童蒙李興壽 無着
證人生父幼學李鎭英[着名]
筆 閑良黃聖權[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