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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 이주일(李周一)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김관성(金觀成) / 수취자 : 이주일(李周一)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9.1 X 36.3 / 서명 : 金觀成<着名> 全世綠<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 1908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 1901년 이주일(李周一) 표(票)
  • 1899년 이주일(李周一)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별지(別紙)
  • 정의

    1899년 11월 13일에 권관 김관성이 이주일에게 12마지기의 논을 72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해제
    1899년 11월 13일에 권관(權官) 김관성(金觀成)이 이주일(李周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김관성은 선대로부터 유래되어 소유하게 된 논을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올해 세곡(稅穀)을 마련할 길이 없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보성(寶城) 도촌면(道村面) 상도(上道) 석대평(石岱坪)이고 자호는 염자(廉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12마지기[斗落只]이고 수확량 기준으로 48부(負) 8속(束)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720냥이다. 구문기(舊文記)는 중간에 잃어버렸기에 신문기(新文記) 1장으로만 영구 방매한다고 적었다. 이 거래에 전세록(全世綠)이 증인 겸 필집으로 참여하여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光武三年己亥十一月十三日 李周一明文
    右明文事 流來畓 累年耕食是多可
    當此稅穀無路 故伏在道村面上道
    石岱坪 廉字畓 十二斗落 負數
    四十八負八束㐣 価折錢文七百
    二十兩 依數捧上爲遣 右前舊文
    中間閪失 新文一章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相佐 則以此文記告 官卞呈

    畓主權官金觀成[着名]
    證筆幼學全世綠[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