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906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1906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류중희(柳重熙)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3.8 X 35.3 / 서명 : 柳重熙<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906년 9월 모일에 유중희가 누군가에게 논 2마지기를 13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해제
1906년 9월 모일에 유중희(柳重熙)가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유중희는 선대에 매득해서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소유 경위와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촌(蜂山村) 앞 당상평(堂上坪)이고 자호는 팔자(八字), 면적은 구획상으로 2배미[夜味]이고 파종량 기준으로 2마지기[斗落只]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130냥이다. 이 논의 구문기(舊文記)는 없이 신문기(新文記) 1장으로 영구 방매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大韓光武十年丙午九月 日 前明文
右明文事 先世買得 累年耕食是多可
要用所致 不得已 伏在五東面蜂山村前堂上
坪 八字畓 二夜味 二斗落庫 所耕 負 束
庫乙 価折錢文壹佰參拾兩 依數捧上是遣
右前以新文一丈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
有爻象 則以此文記憑告事
畓主幼學柳重熙[着名]
證人幼學金海運喪不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