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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김덕중(金德仲)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6.5 X 33 / 서명 : 金德仲<着名> 朴成三<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905년 2월 6일에 유학 김덕중이 누군가에게 논 8마지기를 41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해제
1905년 2월 6일에 유학(幼學) 김덕중(金德仲)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김덕중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간 경작해오던 논이라고 소유 경위를 적었고, 방매 사유는 부득이해서라고 간단하게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촌(蜂山村) 전평(前坪)이고 자호는 창자(唱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 8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는 26복(卜) 8속(束)이며, 거래가는 전문 410냥이다. 문서 말미에 구문기는 중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매수인에게 넘겨주지 못한다는 문구가 추기되었다.
원문텍스트
[미상]
舊文
光武▣(九)年乙巳二月初六日 右前明文
右明文事 自己買得 屢年耕食是如可
不得已 伏在五東面蜂山前坪 唱字畓 八斗
落 所耕二十六卜八束㐣 折價錢文肆百拾兩 右人
前捧用是遣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爻
象之端 則以此新文一丈憑考事
畓主幼學金德仲[着名]
證人幼學朴成三[着名]
此亦中 旧文記段 中間閪失 故不得幷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