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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년 서만실(徐萬宲)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903년 서만실(徐萬宲)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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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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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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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주체 |
발급자 : 김여노(金餘魯) / 수취자 : 서만종(徐萬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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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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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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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6.4 X 41.4 / 서명 : 徐子允<着名>
林乃京<着名>
車泰西<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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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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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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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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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8월 6일에 김여노가 서만실에게 밭 6마지기를 82냥 4전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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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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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8월 6일에 김여노(金餘魯)가 서만실(徐萬實)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김여노는 자신이 매득한 밭을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올해 부득이한 상황에 처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평일도(平日島) 동면(東面) 방항리(芳項里) 당월평(堂越坪)이고 자호는 기자(譏字), 면적은 6마지기[斗落只] 3복(卜) 4속(束)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82냥 4전이다. 이 밭의 구문기(舊文記) 1장도 신문기와 함께 서만실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평일도는 완도군 평일면이었다가 금일면(金日面)에 편입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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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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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武七年癸卯八月初六日 徐萬實前明文
右明文事段 矣自己買得田 數年
耕食是多可 當此今年 勢不得
而 本府平日島東面芳項里堂
越坪 譏字田六斗落只 三卜四束庫
乙 価折錢文八十二兩四戈 依數捧
上爲遣 右人處新旧文二丈 永
永放賣爲去乎 日後族束〖屬〗中 若有
雜談是去等 以此文記告官卞
呈事
田主金餘魯[着名]
證人徐子允[着名]
林乃京[着名]
筆車泰西[着名]
(배면)
당남밧문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