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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8년 남병년(南炳年)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88년 남병년(南炳年)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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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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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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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주체 |
발급자 : 남마경(南馬慶) / 수취자 : 남병년(南炳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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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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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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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49 X 32.8 / 서명 : 南馬慶<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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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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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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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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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고종25) 2월 7일에 족질 남마경이 족숙 남병연에게 밭 4마지기를 11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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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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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년(고종25) 2월 7일에 족질(族侄) 남마경(南馬慶)이 족숙(族叔) 남병연(南炳年)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남마경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고, 소유 경위는 상속을 통해 받았다고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본면(本面) 관암(觀菴) 앞이고 자호는 궐자(闕字)이며 지목은 피모전(皮牟田),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4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는 1부(負)이고 거래가는 전문 11냥이다. 이 거래에는 증인이나 필집의 참여 없이 남마경 본인이 자필로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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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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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拾年戊子二月初七日 族叔炳年前明文
右明文爲 吾亦要用所致 不得已 衿得爲在 本面觀菴前 闕字員 皮
牟田肆斗落㐣 折価錢文拾壹兩 依數捧用是遣 右田㐣
卜數壹負幷 右前永永放賣爲去乎 執持鎭長耕食
是矣 日後彼此中 若有雜談是去等 以此憑考事
田主自筆族侄童蒙南馬慶[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