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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이달호(李達鎬) 상서(上書)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이달호(李達鎬) / 수취자 : 한성부 당상관(漢城府 堂上官)
· 작성시기 [1893.12.10.]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96 X 55.6 / 서명 : 官[着押] / 인장 : 3顆(8.8×9.0)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 1891년 김상후(金相壽) 수표(手標)
  • 1893년 이학호(李學鎬) 소지(所志) 1
  • 1893년 이학호(李學鎬) 소지(所志) 2
  • 1893년 이학호(李學鎬) 상서(上書)
  • 1893년 이달호(李達鎬) 상서(上書)
  • 1893년 이수봉(李洙鳳) 상서(上書)
  • 1894년 이수룡(李洙龍) 원정(原情)
  • 정의

    1893년(고종30) 12월에 전라도 남원부에 사는 이달호가 선산을 수호하기 위해 한성부 당상에게 올린 상서.

    해제
    1893년(고종30) 12월에 전라도 남원부에 사는 이달호(李達鎬)가 경조당상(京兆堂上)에게 올린 상서(上書)이다. 이달호는 용담에 사는 종손 김(金)가에게서 산을 매득하고 80여 년 동안 소나무를 기르고 산을 울창하게 만드는 등 관리를 하던 중 김가 후손의 음흉한 계략으로 감영에 정소까지 하며 자신의 선산을 빼앗으려는 일을 고하며 해도의 순영에 관(關)을 내려 김가를 잡아들이고 멀리 유배를 보내고 자신이 선산을 빼앗기지 않게 해 달라고 청하였다. 이에 대하여 한성부에서는 '소장에서 청한 대로 해당 도(道; 전라도)에 관문(關文)을 보내라'고 초10일에 뎨김을 내렸다.
    원문텍스트
    [미상]
    全羅道南原府居生李達鎬 謹百拜上書于
    堂上閤下 伏願垂察焉 生之高祖妣山 在於本府只沙坊基洞 而禁養守護于玆八十餘年矣 當▣…▣四山局內 都爲買得於圓山居金班之宗孫處
    而且於庚寅年分 生之親山繼葬於高祖妣山堦下是乎所 當初買山之時 則四山童濯矣 生▣…▣松楸長養 以至鬱密 而忽於不意 龍潭居
    不知何許金班稱以渠之先山 做出凶計徃呈于 巡營 移査于龍潭縣 而四山局內與松楸 將欲勒奪 則豈有如許抑鬱之事鎬乎 且况當初賣買
    之金班宗孫手蹟 自在已爲近百年之事 而不知何許金哥 致此抑奪之習乎 生不勝憤寃 玆敢泣血仰訴于 明察之下 伏乞 俯賜洞燭後 特爲
    嚴關于該道 巡營 同金哥捉致 法庭 嚴刑遠配 以懲其生臆之習 俾此殘生 無至先山橫奪之地 千萬泣祝
    行下 向敎是事
    京兆堂上主 處分
    癸巳十二月 日
    堂上[署押]

    (題辭)
    依所訴發關
    向事
    初十日
    [漢城府印] 3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