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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식(尹在湜) 엽서(葉書)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엽서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윤재식(尹在湜) / 수취자 : 이준영(李駿泳)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14 X 9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음력 12월 19일에 제 윤재식이 이준영씨 형제에게 안부를 묻고 자신이 행차하기 어려운 사정을 전한 후 아이를 부탁한 내용의 엽서편지.

해제
음력 12월 19일에 제(弟) 윤재식(尹在湜)이 임실군 성수면 삼봉리에 사는 이준영(李駿泳) 형제에게 보낸 안부 인사 엽서편지이다. 전주에 잘 다녀오셨느냐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하여 자신은l 가족은 잘 잘 지내고 있다는 것, 말씀하신 일자에 가지 못하고 18일에 언 길을 나섰다는 자신의 행차 나섰음을 전하고 편지 받자마자 답장해 달라고 청하였다. 또한 최근 용(龍) 아이의 안부를 듣지 못했다며 간혹 전주(全州)에 가게 되면 잘 가르쳐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葉書_外面)
任實郡 聖壽面 三峯里
李 駿泳 氏
南原 伊彦
尹在湜 付上
[郵便日附印: 南原, ▣.2.7, 后8-12]

(葉書_內面)
曩於完府之行 趁卽反旆利稅 而勢攘之餘
侍餘棣軆上 更爲護旺 願聞願聞 弟 身健家安
私幸私幸 下命日未副ᄒᆞ고 十八日氷程
出脚 四十五歲非老也 看其形容 則情
慘不可成言 勢也奈何奈何 書到卽
時 回示千萬千萬 近日龍兒音信未知
間或完行 則善爲敎訓 仰望仰望
餘不備候上 陰十二月十九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