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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자부(子婦) 언간(諺簡)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자부(子婦) / 수취자 : 어마임
· 작성시기 미상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1.5 X 40.4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신미년 12월 15일에 자부(子婦)가 시모(媤母)에게 쓴 한글 편지

해제
신미년 12월 15일에 자부(子婦)가 시어머니[어마임]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눈 내리는 추운 날씨에 시어머니의 안부를 여쭈면서 시아버지[시부임]는 무사히 돌아오셨는지 궁금해하였다. 자신은 무고하게 잘 있음을 전하며 내내 안녕하시기를 바란다는 말로 끝맺었다.
원문텍스트
[미상]
편지 앞면
문안 알오여니 여ᄐᆞᆺ 설ᄒᆞᆫ
긔텨후 만안ᄒᆞ오시며 어졔 일긔
ᄒᆞᆫ열ᄒᆞᆫᄃᆡ 시부임 무사히 도라오신
닛가 이곳 자부은 듕시하 〃명의 무고
이 잇소오니 다향니로소이다 아올
말삼 남사오나 그만 근치ᄂᆞᆫ이다 ᄂᆡ〃
긔태후 안령ᄒᆞ오산가 바뢰나이다
신미 십이월 십오일 자부 상살

편지 뒷면
어마임 전 상살
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