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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이갑방(李甲邦)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9.9 X 33.8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913년 음력 12월 27일에 전주 이갑방(李甲邦)이 전라남도 능주군 회덕면 백암동에 있는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해제
1913년 음력 12월 27일에 전주(田主) 이갑방(李甲邦)이 전라남도 능주군(綾州郡) 회덕면(懷德面) 백암동(白岩洞)에 있는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이갑방은 자신이 매득한 밭을 여러 해 동안 갈아먹다가 사채(私債)가 많아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밝혔다. 방매 토지는 백암동 상곡평(上谷坪)에 있는 치자(致字) 밭[田] 1배미 2마지기(결부수: 3부 4속)이다. 이 곳을 전문(錢文) 100냥을 받고 팔며, 신문기(新文記: 본 매매명문) 1장으로 거래한다고 하였다. 구문기(舊文記: 이전 거래 및 소유 증명문서)에 대한 언급은 없다. 문서 작성에 참여한 사람은 전주 이갑방과 증인 강봉열(姜奉烈), 이장(里長) 민유호(閔儒鎬)인데 서명은 전주(田主)만이 하고 있다. 토지소재지인 능주군 회덕면 백암동은 현재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백암1리 백암동 마을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大正二年癸丑陰十二月二十七日 前明文
右明文事段 自己買得 累年耕食
是多可 私債許多 故伏在綾州
郡懷德面白岩洞上谷坪致字田一夜
味二斗落負數三負四束㐣 價折錢
文壹佰兩 依數捧上是遣 此新文
一丈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
有爻象之端則 持此文記 告
官憑考事
田主 李甲邦[印: 李甲邦信]
證人 姜奉烈
里長 閔儒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