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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양회극(梁會極) 엽서(葉書)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엽서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양회극(梁會極) / 수취자 : 양회갑(梁會甲)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13.9 X 8.9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938년(소화13) 6월 13일에 광주 사는 재종제 양회극(梁會極)이 서울에 머물고 있는 양회갑(梁會甲)에게 보낸 안부 엽서

해제
1938년(소화13) 6월 13일에 광주(光州)에 사는 재종제(再從弟) 양회극(梁會極)이 서울에 머물고 있는 양회갑(梁會甲, 1884~1961)에게 보낸 안부 엽서이다. 편지를 받고 위로되었다는 것, 여러 날 동안 잘 계시냐는 물음, 자신은 어른 모시고 가족 데리고 무탈하게 지낸다는 것, 매장(梅丈)께서 일전에 내려오셨을 때 나를 초대하여 다음날에 진(晋)에 갈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미 출발하였다는 것, 말씀하신 20 종이는 최근에 자신이 무능력하여 죄송하다는 것, 봉동(鳳洞)의 형이 이미 취하여 쓰고 있다고 말했는데 매우 편리한 방법이라는 것 등의 내용을 적었다.
원문텍스트
[미상]
(葉書_前面)
京城府 益善洞 一六六ノ三一
宋佐顯方
梁 會 甲 氏
光州 泉町
梁會極上
[右便日附印: 光州, 13.6.13, 前8-12]

(葉書_後面)
伏承下書 下情慰感 更伏詢數辰
旅中氣力無損 伏慕不任 再從弟
侍率無頉耳 梅丈日前 下駕時
招我翌日赴晋則已發駕耳
下示二十紙 近日自此無能力 聞不勝
悚憫然 鳳洞兄已爲取用爲言則 甚
便利方法也 以此 下諒若何 餘
不備謝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