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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2년 이계화(李啓華) 입지(立旨)
1852년 이계화(李啓華) 입지(立旨)
-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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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분류 고문서-증빙류-입지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이계화(李啓華) / 수취자 : 함평현감(咸平縣監)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69.9 X 36.2 / 서명 : 官[着押] / 인장 : 1顆(6.9×6.4)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 1851년 김상지(金相之) 수기(手記)
- 1852년 이계화(李啓華) 소지(所志)
- 1852년 이계화(李啓華) 입지(立旨)
- 1852년 대동면(大洞面) 면주인(面主人) 패자(牌子)
- 1852년 김상지(金相之) 수기(手記)
-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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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년 이계화가 함평 현감에게 자신의 조모 산소에 투장하여 패소한 김상지가 무덤을 파 옮기겠다고 약속하는 수표를 작성한 것에 대해 입지를 성급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소지
-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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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년 3월에 평릉면 사산리에 사는 이계화가 김상지(金相之)와 산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함평 현감에게 올린 입지 신청 소지이다. 이계화의 조모 산소에 투장(偸葬)한 김상지가 산송(山訟)에서 패소하고 난 뒤, 4월 20일 안에 무덤을 파 옮기겠다는 내용의 수기(手記)를 작성하였다. 이에 이계화가 김상지로부터 받은 수기를 점련하여 제출하면서 관에서 제사(題辭)로 공증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이다. 함평 현감은 훗날의 증빙을 위해 입지를 성급한다는 내용의 제사를 써주었다. 입지는 입안(立案)과 마찬가지로 공증 효력을 지닌 문서로 청구인이 신청하면 관에서 조사한 뒤에 성급해주지만, 입안이 별도의 문서로 작성하여 발급해주는 반면 입지는 신청 소지에 제사 형식으로 간단히 기재한 다음 신청자에게 돌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