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888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88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조준양(趙浚良)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1.7 X 33.9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888년(고종25) 1월 25일에 답주 유학 조준양이 순천부 황전면 삽치 구계평에 있는 논을 방매하면서 발급한 토지매매명문

해제
1888년(고종25) 1월 25일에 답주(畓主) 유학(幼學) 조준양(趙浚良)이 논을 방매하면서 발급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조준양은 자신이 물려받은 논을 여러 해 세를 거두다가 이사하고자 논을 판다고 방매사유를 밝혔다. 방매 토지는 순천부(順天府) 황전면(黃田面) 삽치(霅峙) 구계평(九溪坪)에 있는 종자(從字) 정답(丁畓) 4마지기(결부수: 10부) 노(奴) 세상(世尙)의 이름으로 양안(量案)에 등재된 곳이다. 이곳을 전문(錢文) 130냥을 받고 팔았으며 신문기와 구문기(舊文記: 이전 거래 및 소유 증명문서)도 함께 준다고 하였다. 문서 작성에 참여한 사람은 답주 조준양 1인으로 자필(自筆)로 문서를 작성하였다. 토지소재지인 황전면 삽치는 오늘날 전남 순천시 황전면 회룡리 산령마을에 해당된다.
원문텍스트
[미상]
光緖十四年戊子正月二十五日 前明文
右明文事 傳來畓 累年收稅是多可 移
居次 府地黃田面霅峙九溪坪伏
在 從字丁四斗落只負數十卜奴
■(永)世尙帳㐣 價折錢文一百
三十兩 依數捧上爲遣 新旧
文記幷以 永永放賣爲去乎 日後
如有是非則 以此文記告 官卞呈
事 自笔 畓主 幼學 趙浚良 喪不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