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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 양희모(梁希模)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최무생(崔武生) / 수취자 : 양희모(梁希模)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6.5 X 40.4 / 서명 : 崔武生<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839년(헌종5) 1월 10일에 답주 한량 최무생이 유학 양희모에게 순천부 황전면 송전동에 있는 논을 방매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명문

해제
1839년(헌종5) 1월 10일에 답주(畓主) 한량(閑良) 최무생(崔武生)이 유학(幼學) 양희모(梁希模)에게 논을 방매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명문이다. 최무생은 자신이 매입하여 여러 해 갈아 먹다가 형편상 부득이한 사정으로 논을 판다고 적었다. 방매 토지는 순천부(順天府) 황전면(黃田面) 송전동(松田洞)에 있는 우자(優字) 답(畓) 2마지기(결부수: 7부 6속) 노(奴) 일산(一山)의 이름으로 양안(量案)에 등재된 곳이다. 이곳을 본문기(本文記: 이전 거래 및 소유 증명문서) 1장과 함께 전문(錢文) 16냥을 받고 영원히 팔았다. 문서 작성에 참여한 사람은 답주 최무생 과 증필(證筆: 증인이자 문서 작성자) 유학 조복원(趙福元)이다. 황전면 송전동은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 황전면 일대로 추정된다.
원문텍스트
[미상]
道光拾玖年己亥正月十日 幼學梁希模前明文
右明文事段 矣自己買得 累年耕食
是多可 勢不得已 府地黃田面松田洞
優字畓貳斗落只 負數柒負陸束奴一山帳
庫乙 價折錢文拾陸兩 依數捧上爲遣
右前本文記一丈幷 永永放賣爲去乎 日
後若有雜談是去等 將此文記告 官
卞正事
畓主 閑良 崔武生[着名]
筆訂 幼學 趙福元 喪不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