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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년 여두성(呂斗星)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10년 여두성(呂斗星)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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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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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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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주체 |
발급자 : 정윤채(鄭潤彩) / 수취자 : 여두성(呂斗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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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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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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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48.1 X 44 / 서명 : 鄭潤彩<着名>, 崔成玉<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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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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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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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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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년(순조10) 12월 24일에 답주 유학 정윤채가 유학 여두성에게 순천부 황전면 산령에 있는 논을 방매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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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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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년(순조10) 12월 24일에 답주(畓主) 유학(幼學) 정윤채(鄭潤彩)가 유학 여두성(呂斗星)에게 논을 방매하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명문이다. 정윤채는 자신이 경작을 시작하여 여러 해 갈아 먹다가 형세 상 부득이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토지의 소유경위와 매매동기를 발혔다. 방매 토지는 순천부(順天府) 황전면(黃田面) 산령(山嶺) 여전평(閭前坪)에 있는 섭자(攝字) 태종(太種) 전(田) 4마지기와 답(畓) 1마지기이다. 그러면서 위쪽은 승(僧) 신전(神全)의 땅으로 양안에 장적된 곳이고 아래쪽 답 7도락지는 고(高) 노(奴) 일단(一丹)으로 양안에 올라 있다고 방매 토지와 연접해 있는 땅의 주인을 밝혀 놓았다. 이상의 땅을 돈 15냥을 받고 감나무 6그루, 당산(堂山) 아래의 회산(灰山)과 2작(作) 진지(陳地)와 함께 넘겨준다고 명시하였다. 본문기(本文記: 이전 거래 및 소유 증명문서) 5장도 함께 첨부하여 주니 훗날 자손 중에 잡담을 하는 폐단이 생기면 이 문서를 관에 고하여 시비를 정하라고 하였다. 문서의 작성시 참여자는 답주 유학 정윤채가 자필(自筆)하였고 증인으로 유학 최성옥(崔成玉)이 참가하였다. 토지소재지인 황전면 산령은 오늘날 전남 순천시 황전면 회룡리 산령마을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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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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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慶十五年辛未十二月卄四日 幼學呂斗星
右明文事段 自起得 累年耕食是如
可 勢不得已 要用所致 本府黃田面山
嶺閭前坪攝字太種四斗落只畓一斗
上过僧神全庫■(帳)下过畓七刀落只
高奴一丹帳庫乙 價折錢文十五兩 柿
木六株堂山下灰山兩作陳地幷 永永
放賣爲去乎 本文五丈幷 日後子孫中 雜談是非
幣〖弊〗 告官卞定事
證人 幼學 崔成玉[着名]
畓主自筆 幼學 鄭潤彩[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