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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5년 김복삼(金卜三)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25년 김복삼(金卜三)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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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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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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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주체 |
발급자 : 김계복(金桂福) / 수취자 : 김복삼(金卜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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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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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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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9.2 X 39.8 / 서명 : 金桂福<押>, 金宗烈<押>, 崔斗七<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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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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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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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결자료 |
- 1825년 김복삼(金卜三)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 1833년 김팔만(金八萬)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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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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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년(순조25) 10월 18일에 답주 김계복이 김복삼에게 보성군 노동면 사불치평에 있는 논을 팔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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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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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년(순조25) 10월 18일에 답주(畓主) 김계복(金桂福)이 김복삼(金卜三)에게 논을 팔면서 발급해 준 토지매매명문이다. 매매 사유는 자신의 부모 상채(喪債)가 많아서 이를 갚기 위해서이며, 방매 토지는 자신이 사서 여러 해 갈아먹은 보성군 노동면(蘆洞面) 사불치평(沙佛峙坪)에 있는 연자(輦字) 답(畓) 7배미(결부수: 7속)이다. 전문(錢文) 15냥을 받고, 본문기(本文記: 이전 거래 및 소유 증명문서) 3장과 함께 방매한다고 하였다. 문서작성에 참여한 사람은 답주 김계복, 증인 김종렬(金宗烈), 필(筆) 최두칠(崔斗七)이다. 토지소재지인 노동면 사불치는 현재 전라남도 보성군 노동면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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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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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五年乙酉十月十八日 金卜三前 明文
右明文事段 矣自己買得 累年耕食
是如可 父母喪債許多 故蘆洞
面沙佛峙坪輦字畓七夜味負
數七卜庫乙 價折錢文十五兩 交易
捧上右人爲遣 本文記三章 永
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雜談
是去等 持此文記告 官卞正事
畓主 金桂福[着名]
證人 金宗烈[着名]
筆 崔斗七[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