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이재근(李在根) 시(詩)

이재근(李在根) 시(詩)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이재근(李在根)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3 X 48.5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성주후인 이재근이 지은 '봉화야은운' 7언율시 1수와 7언절구 1수.

해제
성주후인(星州後人) 이재근(李在根)이 지은 '봉화야은운(奉和野隱韻)' 7언율시 1수와 7언절구 1수로 총 2수의 시문(詩文)이다.
야은(野隱)에게 화창하여 지은 시로 들판에 남아 있는 정자 하나와 은행나무가 옛 마을을 빙두른 것, 선비의 수양과 절개를 뜻하는 대나무와 소나무를 보며 청풍명월을 즐기며 평생을 살며 세속을 잊고 전원생활을 한 삶 등을 읊은 내용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奉和野隱韻
野有遺賢築一亭, 杏
花古里遍春城, 修竹寒
松同氣槩, 淸風明月樂
平生, 渾忘世俗間中
趣, 寓得田園物外情, 事
於孝也行乎蔑, 自隱居
中肇錫名.
在乎山水勝俟封, 高
尙心中富?空, 成
亭托意雖能識, 杏
樹淸陰唯有風
星州後人 李在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