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서(書) 2

서(書) 2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기타-서화
· 내용분류
· 작성주체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109.1 X 36 / 인장 : 東□(1.9×1.9), □□□(2.5×2.5)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 서(書) 1
  • 서(書) 2
  • 정의

    무이구곡가(武夷九曲歌)의 제9곡(曲)을 쓴 유묵(遺墨)

    해제
    주희(朱熹)의 〈무이구곡가(武夷九曲歌)〉의 제9곡(曲)을 쓴 유묵(遺墨)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이 자료는 제8곡과 함께 2점이 남아있다. 중국 복건성(福建省) 숭안현(崇安縣) 남쪽에 있는데, 일찍이 주자(朱子)가 이곳에 무이정사(武夷精舍)를 짓고 지내면서 학문을 강론하였으며 구곡의 경치를 따라 지은 시가 〈무이구곡가〉로, 10수(首)의 칠언시이다. 내용은 "구곡에 다다르니 눈앞이 훤히 트이는데, 뽕나무 삼나무에 맺힌 이슬 평천을 바라보네. 뱃사공은 다시 무릉도원 가는 길 찾지만, 이곳이 바로 인간 세계의 별천지라네"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九曲將窮眼豁然桑麻雨露見平川
    漁郞更覓桃源路除是人間別有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