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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신재곤(辛載坤)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신재곤(辛載坤)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2.1 X 33.5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 연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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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재곤(辛載坤) 간찰(簡札)
  • 정의

    경술년 7월 26일에 모평에 사는 신재곤이 옥계에 살고 있는 부모상 중인 상대방들에게 자신의 안부와 함께 상대방의 편지 내용에 따라 돈 4관을 함께 보내니 받아주시라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

    해제
    경술년 7월 26일에 모평(茅坪)에 사는 신재곤이 옥계(玉溪)에 살고 있는 부모상 중인 상대방들에게 자신의 안부와 함께 상대방의 편지 내용에 따라 돈 4관(貫)을 함께 보내니 받아주시라는 내용 등을 전한 답장이다.
    가을비로 번뇌하고 그리움으로 괴로웠는데 뜻밖에 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받고 매우 감격스러웠다는 내용, 살아계신 어버이를 모시며 돌아가신 어버이의 제사를 지내고 있는 상대방 형제들과 식구들 모두 평온하다는 안부를 알게 되어 매우 위로되고 축하한다는 내용, 자신은 예전처럼 어지럽게 지내고, 경직(京直) 사촌도 편안히 보내고 있으나 근래 각리(覺里)의 상을 당해 어제서야 집으로 돌아왔다는 내용, 돈 4관을 상대방이 말한대로 편지와 함께 보내니 확인하고 받아주시라는 내용, 나머지 사연은 심부름꾼이 서서 재촉하므로 이만 줄인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원문텍스트
    [미상]
    (簡札)
    省式言 秋雨腦人 懷仰
    政苦 料外得拜○惠䟽
    感極之至 謹審
    侍奠餘棣候 連衛萬
    支 諸節亦勻穩 哀慰
    賀區區不任之至 弟依昔
    潰潰 而京直從亦安過 然
    近遭覺里喪變 昨日還
    家耳 示中一顧之惠 尤
    極感極感 而若待世累小間
    則 何時其然也 奉呵奉呵 四
    貫同 依○敎伴送 考領
    如何 餘萬來伻立促
    姑不備䟽禮

    庚戌七月念六日 弟 辛載坤 謝䟽

    (皮封)
    玉溪○哀座○回納
    茅坪謝䟽 謹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