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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장명화(張明化)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2.5 X 39.7 / 서명 : 張明化<着名>, 秋亨烈<着名>, 趙光善<着名>, 金如聖<着名>, 李益守<着名>, 任在孝<着名>
· 소장처 현소장처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 원소장처 : 광주 민종기
정의

1903년 장명화(張明化)가 도내(島內) 서면(西面) 구교평(臼橋坪)에 있는 2두락지의 논과 장등평(長墱坪)에 있는 2두락지의 논을 합하여 전문(錢文) 210냥을 받고 누군가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한 매매명문

해제
1903년 장명화(張明化)가 자신의 논을 누군가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한 매매명문이다. 이 논들은 자신이 일궈서 수년 동안 경작해오던 논으로 금년 봄에 많은 사채(私債)로 인해 부득이 방매하게 되었다고 매매사유를 적었다. 토지 소재지는 도내(島內) 서면(西面) 구교평(臼橋坪)에 있는 여자(如字) 2두락지와 장등평(長墱坪)에 있는 여자(如字) 2두락지이고, 매매가는 구교평의 논은 140냥, 장등평의 논은 70냥으로 합해서 210냥이다. 이들 논의 구문기(舊文記)는 없이 신문기(新文記) 1장 만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추형열(秋亨烈), 조광선(趙光善), 김여성(金如聖), 이익수(李益守)가 증인으로, 임재효(任在孝)가 필집으로 참여하여 각각 착명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光武七年癸卯二月日 前明文
右明文事段矣■■〔流來〕自起畓累年
耕食是多可當此今春私債
許多故勢不得已島內西面
臼橋坪伏在爲字丁二斗落
價折錢文壹百四十兩果長墱
坪伏在爲字丁二斗落價折錢
文七十兩合二百十兩交易依數
捧上爲遣以新文記一章右前
永爲放賣爲去乎日后若有
相佐則以此文記憑考事
畓主張明化[着名]
訂人秋亨烈[着名]
趙光善[着名]
金如聖[着名]
李益守[着名]
筆 任在孝[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