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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박용화(朴瑢和) 한시(漢詩)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내용분류 교육/문화-문학/저술-시
· 작성주체 발급자 : 박용화(朴瑢和)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0.0 X 25.0
· 소장처 현소장처 : 신영남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평산신씨 신영남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모년에 박용화가 ‘율봉 신선생 망화대운’에 차운하여 지은 시

    해제
    모년 박용화(朴瑢和)가 '율봉 신선생 망화대운(栗峯申先生望華臺)'에 차운하여 지은 7언절구이다. '임금을 생각하는 한 곡에 눈물이 대를 적신다.', '일월(日月)이 같이 길어 신하의 의로움이 회복되리라.' 등의 문구로 보아 궁궐을 바라보면서 임금에 대한 연모의 정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
    율봉 신 선생은 신현중(申鉉中, 1877~1942)으로 고창 출신의 유학자이며, 아버지는 오정(梧汀) 신도균(申燾均)이다. 기우만(奇宇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을사늑약이 체결되었을 때 민영환(閔泳煥)이 자결하자 제문을 지어 제사 지냈다. 파리 만국 평화 회의에 보내는 파리장서(巴里長書) 사건에 가담했다가 일본 경찰에게 잡혀 가 구금되기도 하였다. 저서로 《율봉집(栗峯集)》 9권 5책이 있다.
    원문텍스트
    [미상]
    敬次
    栗峯申先生望華臺韻
    峀躍魴魚國小遠
    思君一曲淚添臺
    車中沙上千年迹
    日月共長臣義回
    務安后人 朴瑢和 謹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