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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고예진(高禮鎭) 한시(漢詩)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시문류-시
· 내용분류 교육/문화-문학/저술-시
· 작성주체 발급자 : 고예진(高禮鎭)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4.0 X 31.0
· 소장처 현소장처 : 신영남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평산신씨 신영남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모년에 고예진이 ‘신씨 세강정운’에 차운하여 지은 시

    해제
    모년 고예진(高禮鎭)이 신씨 세강정운(申氏世講亭韻)에 차운하여 지은 시이다. 부드럽고 밝은 옥이 별처럼 빛나지만 형태를 파악하여 잡아두기는 어렵다고 말하고, 대대로 이름난 집의 자손이 세강정을 지은 뜻을 찬미하였다. 이 당에 오르면 마음이 맑아지지 않은 적이 없다고 끝맺었다.
    원문텍스트
    [미상]
    次申氏世講亭韻
    溫明良玉炳如星 却把難
    形寓有形 東出山光靑道留
    西通川脈凈仁汀 音門忠孝
    傳心法 繼世衣冠毓地靈
    今看肖孫堂構肯 風臨何
    日醉魂醒
    鳳巢山水助人明 世講新
    亭有志成 却恐遺風
    將墜地 登堂無日不心淸
    高禮鎭 謹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