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930년 사산사(泗山祠) 통문(通文)

1930년 사산사(泗山祠) 통문(通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내용분류 사회-조직/운영-통문
· 작성주체 발급자 : 김두중(金斗中) / 수취자 : 남원향교(南原鄕校)
· 작성시기 庚午 (1930)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72.5 X 46.4
· 소장처 현소장처 : 신영남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평산신씨 신영남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930년 8월에 장성 사산사에서 남원향교에 보낸 통문

    해제
    이 통문으로 알리는 일은 기동강당이 건설된 것이 얼마나 다행이며 강회가 현인께 잔 올리는 것이 얼마나 훌륭한가? 하늘과 땅 밤과 낮을 거의 다시 보게 되니 중천의 태양이다. 고 동중추 신공의 뛰어난 행실과 훌륭한 덕은 이미 고을과 이웃의 이목에 있고 여러 어진이의 찬술에 갖추어져있다. 그 제사를 모시니 찬동하여 여러 군자들이 토목으로 영원히 제사 드리게 되었다.
    원문텍스트
    [미상]
    通文
    右通告事 慕賢之道 學術不正 尙德之俗 降彝倫未叙 胥溺於頹波之中 莫知趨向 此其非大同攸憂耶 何幸箕東之設講 講會之酹賢 何其盛哉 乾坤長夜庶復見 中天之日耶 故同中樞申公之卓行 懿德已所耳目於鄕隣 而諸賢之撰述備矣 其在俎豆之擧義同贊成 惟願僉君子亟命 土木以永享事之地 幸甚
    右 敬 通 于
    南 原 鄕 校
    庚午八月二十七日 長城泗山祠多士 金斗中
    奇奭鎭
    金永根
    金在秋
    康熙鎭
    李重權孔在七
    李鎬根邊武淵
    孔秉錫孔東奎
    金南洙齋任金澤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