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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기산서원(箕山書院) 간통(簡通)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내용분류 사회-조직/운영-통문
· 작성주체 발급자 : 박형원(朴炯源)
· 작성시기 (1933)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30.4 X 33.6
· 소장처 현소장처 : 신영남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평산신씨 신영남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933년 4월 20일에 기산서원의 설립에 부조를 요청하고자 본손에게 보낸 간통

    해제
    기산(箕山)에 서원을 건설하는 것은 천년에 한 번 사림이 같은 소리로 이성(彛性)을 흠모함에서 나온 것이다. 집안마다 능력에 따라 심히 공역(工役)을 부지런히 하면 원외에 웃음을 끼칠 것인데, 그 집을 기와로 하고 그 벽을 흙으로 하지 않고 그 대청을 판으로 만들지 않고 문을 호(戶)로 하지 않더라도, 여름이면 흠손(欠損)하는 바가 있는 집보다 편안함을 볼 것이라고 하고, 여러분들이 능력껏 부조해서 준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기산서원 장의 박형원(朴炯源) 외 2명이 보내는 간통이다.
    "本孫僉位 座下 箕山書院 簡通[관인]"라고 쓴 봉투가 있다.
    원문텍스트
    [미상]
    伏以箕山建院可謂千載一時士林之同聲欽慕
    出於彝性者也各家之扶力甚勤工役之凡務將
    就而席以 亨金支托相左竊恐貽哂於遠外且
    雖瓦其宇未土其壁未板其廳事未戶其臬而過
    夏則瞻視之地不啻不安於屋宇有所欠損地玆
    仰白伏願 僉尊特加扶力竣了巨役以惇
    院事幸甚
    癸酉四月二十日箕山書院
    掌議 朴炯源
    色掌 金永杓
    林乙澤
    本孫僉位座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