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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 기산서원(箕山書院) 간통(簡通)
1933년 기산서원(箕山書院) 간통(簡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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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箕山)에 서원을 건설하는 것은 천년에 한 번 사림이 같은 소리로 이성(彛性)을 흠모함에서 나온 것이다. 집안마다 능력에 따라 심히 공역(工役)을 부지런히 하면 원외에 웃음을 끼칠 것인데, 그 집을 기와로 하고 그 벽을 흙으로 하지 않고 그 대청을 판으로 만들지 않고 문을 호(戶)로 하지 않더라도, 여름이면 흠손(欠損)하는 바가 있는 집보다 편안함을 볼 것이라고 하고, 여러분들이 능력껏 부조해서 준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기산서원 장의 박형원(朴炯源) 외 2명이 보내는 간통이다."本孫僉位 座下 箕山書院 簡通[관인]"라고 쓴 봉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