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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년 김보환(金輔煥)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 작성주체 발급자 : 김보환(金輔煥)
· 작성시기 (1852)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46.7 X 29.0
· 소장처 현소장처 : 정시해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일광기념관 정시해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852년에 김보환이 가까운 시일에 오라는 말에 어른을 모시는 사람으로 언제 몸을 뺄 수 있을지 알 수 없다고 답하는 간찰

    해제
    소식이 막혀 그립던 가운데 의외의 정겨운 편지를 받고 만난 듯하며 잘 지내신다니 위안이 되고 길례(吉禮)가 연이어 있어 기쁘다고 하며 자신은 조부모와 부모가 편안하여 다행이나 과업(課業)을 꾸준하게 하지 못하여 답답하다고 하고 가까운 시일에 오라는 말에는 어른을 모시는 사람이 언제 몸을 뺄 수 있을지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乍阻 只切瞻仰之懷 意襮承拜
    寵函 滿紙情話 慰適拜晤 備
    審春風
    重省餘體候 連衛晏重 閤
    內諸節均穩 竝庸仰慰賀 不
    任區區 吉禮之連疊 尤何等喜幸
    弟 重侍候 觕安私幸 而所謂
    課業 未免十寒之歎 自悶奈何
    從近 來汝之敎 當仰副之不暇
    而侍下人事 的未知抽身於何時 而浮
    峽之行 姑未往返 舍叔 似於日間
    入次耳 餘萬 歸便甚忙 姑
    不備謝禮
    壬子 二月 十二日 弟 金輔煥 拜拜

    忙未上候於外舅主前 此意從傍
    稟達 如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