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토리열람
  •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901년 기우만(奇宇萬) 서(序)

1901년 기우만(奇宇萬) 서(序)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시문류-서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기우만(奇宇萬)
· 작성시기 (1901)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3.4 X 73.4
· 소장처 현소장처 : 정시해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일광기념관 정시해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901년 2월 그믐에 삼산노우(三山老友) 기우만이 낙언에게 준 서(序)

    해제
    기우만의 제자이자 망우(亡友)의 아들 정낙언(鄭樂彦)이 여묘(廬墓)살이 하면서 지나치게 애도하다가 병이 났는데, 낙언의 대인(大人)이 매번 편지를 보내어 걱정하기에, 효자는 마땅히 명우(冥佑 모르는 사이에 신의 도움을 받음)함을 입으니 마침내 근심이 없을 것이라고 답장하였다. 정군이 와서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니, 기우만이 매우 애통해하며 목숨을 잃을 것을 옛날의 성현들도 하루에 세 번씩 생각하였는데, 그대는 지금 대인이 살아계시니 병들어서도 안 되고 지금과 달라서도 안 되니 더욱 마땅히 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며, 아버지 친구로서 대인의 말을 존중하여 꺼리지 않고 예고(豫告)한다고 하였다.
    원문텍스트
    [미상]
    贈樂彦小序
    鄭齋樂彦毋憂廬
    墓過毁致疾其大
    人每有書示以憂想
    余雖答以孝子宜得
    冥佑卒當無虞
    君今日之來吾言
    未可謂不符而過毁
    滅性往哲蓋當三
    致意焉君今則大
    人在堂仰禮慈念
    而獨不能不病他自
    事或不能不異於今
    日則此尤當加意而
    以吾爲父友而毋忽
    其言耶嘗與尊
    大人語到故不以爲
    嫌而豫告焉辛丑
    仲春晦三山老友
    奇宇萬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