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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성여홍(成余洪) 간찰(簡札) 3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 작성주체 발급자 : 성여홍(成余洪) / 수취자 : 성면수(成冕修)
· 작성시기 癸亥 (1923)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0.6 X 38.6
· 소장처 현소장처 : 이창수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고습제 함평이씨 이창수 후손가
· 참고문헌
  • · 연결자료
  • 1923년 성여홍(成余洪) 간찰(簡札) 1
  • 1923년 성여홍(成余洪) 간찰(簡札) 2
  • 1923년 성여홍(成余洪) 간찰(簡札) 3
  • 1923년 성여홍(成余洪) 간찰(簡札) 4
  • 1923년 성여홍(成余洪) 간찰(簡札) 5
  • 정의

    1923년 5월 22일에 성여홍이 큰며느리의 병세를 경성에 있는 성면수에게 전하는 간찰

    해제
    발신자는 성여홍(成余洪)이며, 수신자는 경성에 있는 성면수(成冕修)이다. 이번 달 16일 의복을 부쳤는데, 그 이틀 뒤 전보가 왔으나, 마음이 집안의 우환으로 여유가 없었다고 하고, 객지의 안부와 하룡(夏龍) 조카, 난제(蘭弟)의 안부도 물었다. 부모님은 잘 계시지만 큰며느리의 병세가 갈수록 심해져서 점점 마지막에 이르고 있어 형용할 수가 없다고 하고, 기군(奇君)에게 상세한 것을 전해 그 내외간의 형편을 즉시 남근(南覲)에게 전하도록 하고, 방학 때는 집에 돌아와 그들 내외가 상면(相面)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였다. 별지가 있는데, 일전에 도모해준 돈 70전에 대한 내역을 적었다. 봉투에는 발신자와 수신자의 주소와 이름이 적혀 있다.
    원문텍스트
    [미상]
    今月十六日 衣服付送後 再翌
    日電報來到 於心不安 寔出
    於家憂無况所致也 諒之
    否 味知這間
    旅中體履安過 龍姪與蘭弟
    泰平否 遠慰區區 舍兄
    父母主 氣力康寧爲幸 而但大媳
    兒病勢去日益深 漸至末境
    訝査難狀 而落以傳奇 君其詳
    諒 渠之內外間形便 卽時傳
    書于南覲處 放學時 期於還
    家 渠之內外相面 似好樣 斷斷
    言及如何 我亦難言耳 餘
    只□ 不宣式
    癸亥 五月二十二日 舍兄 余洪 書
    夏龍來陰六月三日 四街里停車場下來云 君之兄弟同來否
    何以無奇耶 有明通奇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