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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성하원(成夏源)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 작성주체 발급자 : 성하원(成夏源) / 수취자 : 성하풍(成夏豐)
· 작성시기 戊申 (1908)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19.1 X 25.1
· 소장처 현소장처 : 이창수 후손가 / 원소장처 : 고창 고습제 함평이씨 이창수 후손가
· 참고문헌
  • 정의

    1908년 4월 21일에 성하원이 빈혈증인 아들을 위해 도살장 근처의 하숙비 등을 알아봐 줄 것을 재종 성하풍에게 부탁하는 간찰

    해제
    발신자는 성하원(成夏源)이며, 수신자는 재종(再從)인 하풍(夏豐)이다. 성하원은 자신의 아들이 빈혈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데, 가장 빠른 회복 방법이 소 피를 오래 복용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 곳에서는 어렵고, 도시의 도살장 근처에서 숙식해야 할 것 같아, 전주에 있는 재종에게 하숙비와 식비 등을 알아봐 줄 것을 청하였다. 믿을 수 있는 편으로 답장해 달라고 하였다. 보낸 날짜는 말미에 무신(戊申) 청화월(淸和月) 이십일일(二十一日)로 되어 있다. 봉투의 앞면에는 '전주류(全州留) 하풍군(夏豐君) 친전(親展)'으로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