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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 허성환(許聖煥) 간찰(簡札) 1
1933년 허성환(許聖煥) 간찰(簡札) 1
-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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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허성환(許性煥) / 수취자 : 이교성(李敎成) · 작성시기 癸酉五月二十六日 (1933)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2 X 53.5 · 소장처 현소장처 : 성주이씨 이정순 / 원소장처 :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 연결자료 - 1933년 허성환(許聖煥) 간찰(簡札) 1
- 1933년 허성환(許聖煥) 간찰(簡札) 2
-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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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5월 26일에 허성환(許聖煥)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유동(柳童)의 상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알려주는 간찰이다. 잘 돌아갔는지와 부모님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그때 수룡동으로 갔다고 하였다. 유동(柳童)은 골격이 건장하고, 얼굴이 검은색에 가까우나 다른 흠은 없고, 다만 눈빛이 드러나서 온화한 기운이 부족한 듯하나, 할 만한 것이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당신이 만약 나의 육안을 불신하면, 다시 안목 있는 사람에게 보내서 상세히 보게 하여 만에 하나 나중의 근심할 여지를 없게 할 것을 제안하고, 하루 이틀 뒤에 가서 뵙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