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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년 이기유(李基瑜) 등 간찰(簡札)
1917년 이기유(李基瑜) 등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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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2월 29일에 이기유(李基瑜) 등 6명이 외선조(外先祖) 봉사공(奉事公) 재궁(齋宮)의 중건에 관한 일을 칭찬한 다음 약간의 돈을 찬조하겠다고 한 간찰이다. 이기유‧이기상(李基翔)‧이용회(李龍會)‧이우회(李友會)‧이정회(李正會)‧이태회(李太會)가 재양(載陽, 3월)에 외선조 봉사공의 재궁을 중건하는 일은 계획한 날짜보다 미리 완성되었고, 행인들마다 손으로 가리키며 성주이씨(星州李氏)의 효심이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이것은 쇠미해진 세상에 무너지는 풍속을 떨쳐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칭찬을 한 후, 연명한 사람들이 외예(外裔)로써 한 팔의 힘도 되지 못하는 약간의 돈 이십 원(円)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