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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윤경칠(尹景七)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윤경칠(尹景七) / 수취자 : 동상(東床)
· 작성시기 辛丑 窉月 七日 (1901)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4 X 34
· 소장처 현소장처 : 성주이씨 이정순 / 원소장처 :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정의

1901년 3월 7일에 윤경칠(尹景七)이 사위에게 안부를 전하며 방문할 것을 요청하는 간찰(簡札)

해제
1901년 3월 7일에 윤경칠(尹景七)이 자신의 사위에게 안부를 전하며 방문하기를 요청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늦은 봄에 부모님을 모시는 안부가 좋고 학업도 능히 중요한 대목으로 삼는지 그리운 마음이 중심에 느슨하지 않다. 나는 부모님 모시고 그런대로 지내고 있으며 그 밖의 것도 그럭저럭 지내니 어찌 긴 말을 하겠는가? 집안의 불행을 두 번이나 맞이할 즈음에 이렇게 답장이 늦어졌으니 바라건대 모쪼록 나무라지 마시라. 이번 회차에 돌아오기 바란다."
원문텍스트
[미상]
東床 侍史
卽惟春暮者
侍餘體履錦護 做業
能着緊 懸溯憧憧 不弛
于中 拙省狀姑保 而餘
外饋劣 何足長道也 再
邀間因家憂 至此稽晏
幸須休咎 此回賁顧之
是企是企耳 餘姑閣 不戬
書謝
辛丑 窉月 七日 拙
尹景七 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