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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김방식(金邦植) 간찰(簡札)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 작성주체 발급자 : 김방식(金邦植)
· 작성시기 癸酉元月十九日 (1933)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2.9 X 42.8
· 소장처 현소장처 : 성주이씨 이정순 / 원소장처 :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정의

1933년 1월 19일에 김방식이 형의 자제가 요절한 것에 대해 위로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해제
형의 자제가 요절한 것을 믿기 어려워 자신도 차마 무슨 말을 하겠으며, 몇 년 동안 쌓인 근심이 마침내 참화(慘禍)를 만나 유명(幽明)의 길에서 밤새도록 아이를 부르지만 돌아올 이치는 없으나 그렇다고 부모 된 자가 스스로 그칠 수 없는 것을 알지만, 지나치게 상심하여 병이 생길까 걱정이라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