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렉토리열람
- 유형분류
- 1919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1919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 기본정보
- 정의
-
1919년 3월 26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주평(柱評)과 도장(圖章)을 부쳐주고 의례통해(儀禮通解) 등을 상해서국(上海書局)에 주문했다는 내용으로 이언(伊彦)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이별하고 두 달이 되어 창앙(悵昻)함이 그지없다 하고 재종조부의 건강과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잘 지내며 주평(柱評)과 도장(圖章)은 부쳐주는 것이 어떤지와 담배[烟茶]를 나눠 피울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의례통해(儀禮通解)와 9종류의 책자를 상해서국(上海書局)에 주문했는데 없다고 하니 무슨 이유인지 알지 못하여 다른 사람에게 문의하였다. 22권 족보의 발문(跋文)을 잊지 말고 보내라고 하였다. 겉봉투에는 원지(遠紙) 1축을 안재(安齋) 형과 상의하여 비용을 보내길 바란다는 내용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