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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이정서(李正瑞)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내용분류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작성주체 발급자 : 이정서(幼學 李正瑞)
· 작성시기 光武十年丙午九月十一日 (1906)
· 작성지역 전북 부안군
· 형태사항 크기 : 34.8 X 34.8 / 서명 : [着名] 2개
· 소장처 현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 원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정의

1906년 9월 11일에 이정서(李正瑞)부안군(扶安郡) 좌산내면(左山內面) 연동(蓮洞)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해제
1906년 9월 11일에 이정서(李正瑞)부안군(扶安郡) 좌산내면(左山內面) 연동(蓮洞)에 있는 만자답(滿字畓) 6두락지와 화곡(禾穀)을 모두 780냥에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신문기와 구문기 등 모두 7장을 매입자에게 건네 주었으며, 차후 이 논에 대하여 분란이 생기면 이 문기를 관에 고하여 바로잡으라고 하였다. 이정기는 이 논을 자신이 매득하여 여러 해 동안 세를 받아왔으나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매매사유를 밝히고 있다. 증인으로 유학 김문거(金文巨)가 방매자 이정서와 함께 거래에 참여하여 문서에 서명하였다. 논이 있었던 연동리는 오늘날의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원문텍스트
[미상]
光武十年丙午九月十一日
右明文事自己買得數年收稅是多
可以要用所致伏在左山內蓮洞
前坪滿字畓陸斗落只所耕
廤倂禾穀㐣価折錢文柒百佰捌拾
兩依數捧上是遣以新旧文七張
右人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
若有紛紜之說則以此文記告
官卞政事
畓主 幼學 李正瑞[着名]
證人 幼學 金文巨[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