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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8년 최갑두(崔甲斗)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28년 최갑두(崔甲斗)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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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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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 · 작성주체 |
발급자 : 유학 심창인(幼學尋昌仁) / 수취자 : 최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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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道光捌年戊子正月十八日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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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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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22.3 X 28.2 / 서명 : [着名] 3개 / 인장 : 2.0*2.0 3개(적색,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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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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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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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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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순조 28) 정월 18일에 유학(幼學) 심창인(尋昌仁)이 부안 동도면 고마제 아래에 있는 논들을 최갑두(崔甲斗)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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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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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순조 28) 정월 18일에 유학(幼學) 심창인(尋昌仁)이 부안 동도면 고마제 아래에 있는 논들을 최갑두(崔甲斗)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심창인은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경작해 왔던 논을 팔았으나 매매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매매 대상이 된 논은 고마제 아래에 있는 도자답(島字畓) 16두락지로, 부수로는 37부 1속이 되는 곳이며, 매매가격은 225냥이었다. 심창인은 구문기 2장 매입자에게 넘겨주면서 뒷날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서를 가지고 관에 고하여 바로잡으라고 하였다. 윤태상(尹台相)이 증인으로 참여하였으며, 유학 이득량(李得良)이 이 명문을 작성하였다. 동도면 고마제는 오늘날의 부안군 동진면 내기리에 있는 대규모 저수지에 해당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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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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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捌年戊子正月十八日崔甲斗前明文
右明文事傳來耕食是如可伏在扶東
道雇馬堤下島字畓拾陸斗落只
所耕三十七負一束庫乙錢文貳百二十五兩依
數交易捧上是遣右人前本文記二丈並
以永永放賣爲去乎日後若有異談是去等
持此文告 官卞正事
畓主幼學尋昌仁[着名]
證 喪人尹台相[着名]
筆 幼學李得良[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