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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년 김유일(金裕一)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87년 김유일(金裕一)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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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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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 · 작성주체 |
발급자 : 김유일(金裕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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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六日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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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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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36.8 X 38.2 / 서명 : [着名]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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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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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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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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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11월 16일에 김유일(金裕一)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봉황촌(鳳凰村)에 있는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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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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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고종 24) 11월 16일에 김유일(金裕一)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봉황촌(鳳凰村)에 있는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김유일은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부안현 일도면 봉황촌(鳳凰村) 뒤쪽 숲에 있는 넓이 5백보 길이 5백보가 되는 송전(松田)의 송지(松枝) 20동락과 시초(柴草) 20동락을 모두 85냥에 팔았다. 매매 당시 구문기는 가대문권(家垈文券)과 붙어 있어서 출급하지 못하고 신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주면서 나중에 만약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밭 주인인 김유일 본인이 문서를 작성하고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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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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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六日 前明文
右明文事段急有緊用處一道
鳳凰村後麓松田廣五百步長五百步
松枝五十同落柴草二十同落折價
錢文八十五兩依數捧上是遣舊文記
家垈文卷並付故未得出給以新文
一丈右人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
若有異談則以此文記告 官爲乙
事
松田主自筆 金裕一[着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