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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5년 이생원(李生員) 동중(洞中)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55년 이생원(李生員) 동중(洞中)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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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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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 · 작성주체 |
발급자 : 유학 홍병렬(幼學洪秉烈) / 수취자 : 이생원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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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咸豐五年乙卯正月卄四日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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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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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36.4 X 41.8 / 서명 : [着名]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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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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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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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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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년(철종 6) 1월 24일에 부안(扶安)의 이생원(李生員) 동중(洞中)이 유학(幼學) 홍병렬(洪秉烈)에게서 밭을 사면서 작성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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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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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년(철종 6) 1월 24일에 부안(扶安)의 이생원(李生員) 동중(洞中)이 유학(幼學) 홍병렬(洪秉烈)에게서 콩밭과 삼밭을 사면서 작성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홍병렬은 자신이 매입하여 여러 해 동안 경작해 왔던 콩밭과 삼밭 8두락을 7냥에 팔았다. 그러나 콩밭은 감자전(敢字田)이며, 삼밭은 콩밭 아래 쪽이라고만 적혀 있을 뿐 밭의 정확한 위치는 기재되어 있지 않다. 한편 문서의 하단에는 밭은 사게된 저간의 사정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이에 따르면, 부안에 사는 이생원이 선산이 마을 뒤에 있는 관계로 지난 갑인년 2월에 5냥을 동중에 납부했다. 그런데 밭값이 7냥이어서 2냥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동중에서 2냥을 융통하여 밭을 매입했다. 따라서 동중에서 2냥을 환납 받아야 했는데, 마침 이생원이 동중에 왔기에 2냥을 추심하였다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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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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咸豐五年乙卯正月卄四日李生員洞中前明文
右明文事段自己買得累年耕食是如
可伏在太弓員敢字太田與下邊麻種
八斗落價折文柒兩依數交易捧上
是遣右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
若有雜談是去等以此文告 官卞正事
畓主自筆幼學洪秉烈[着名]
日後考次別置付
全羅道扶安居李生員先山在於村後之致去甲
寅二月分則伍兩納于洞中而然右田価二兩
不足之致自洞中姑爲備險買田日後
或有田主賣買之際右錢二兩還納洞中
宜當事理若有伊間李生員來到則右
錢從速推尋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