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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7년 김영일(金永一)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47년 김영일(金永一)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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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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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분류 |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 · 내용분류 |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 · 작성주체 |
발급자 : 김영일(金永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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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기 |
道光二十七年丁未十二月二十五日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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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지역 |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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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태사항 |
크기 : 40.2 X 27.8 / 서명 : [着名]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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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처 |
현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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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장처 :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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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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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헌종 13) 12월 25일에 유학(幼學) 김영일(金永一)이 부북(扶北)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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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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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헌종 13) 12월 25일에 유학(幼學) 김영일(金永一)이 부북(扶北)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김영일은 긴급하게 돈을 쓸 데가 있어서 자신이 매득한 부북(扶北)에 있는 팔작(八作) 울자답(㭗字畓) 3마지기를 11냥에 팔았다. 거래 당시 본문서 1장을 매입자에게 건네주며 나중에 만약 문제가 생기면 이 문서로 증거를 삼으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논 주인 김영일과 증필(證筆)로 한량 박용이(朴用伊)가 거래에 참여하여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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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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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二十七年丁未十二月二十五日 前明文
右明文事段以要用所致自己
買得伏在扶北八作㭗字畓三
斗落只所畊七負五束庫叱價折
錢文拾㱏兩依數捧上爲遣
右人前本文記一丈並以永永
放賣爲去乎日後若有相
左之端持此憑考事
畓主 幼學 金永一[着名]
證筆 閒良 朴用伊[着名]
(背面)
仙洞 崔錫龍
三斗落 仙洞 崔錫龍 十五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