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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홍판서(洪判書) 서간(書簡)

기본정보
· 유형분류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내용분류 개인-생활-서간
· 작성주체 발급자 : 홍판사(洪判書)
· 작성시기
· 작성지역
· 형태사항 크기 : 23.5 X 41.0
· 소장처 현소장처 :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 원소장처 :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정의

호위청동(扈衛廳洞)에 사는 홍 판서(洪判書)가 보낸 서간(書簡).

해제
호위청동(扈衛廳洞)에 사는 홍 판서(洪判書)가 보낸 서간書簡)이다. 괴귀배(怪鬼輩)가 낙축(落軸)을 많이 만들었다는 말은 입격한 시지(試紙)에 모두 외(外) 자(字)가 있기 때문인데, 당초 고시(考試)할 때 통인배(通引輩)들이 입락(入落)을 누설할까 두려워 입격할 만한 사람은 모두 외자를 몰래 표시해 두었던 것이다. 탁방(坼榜)할 때 비로소 등제(等第)를 쓴다며 덕원(德源)김생(金生)이나 안변(安邊)의 7인도 모두 재주가 있는 사람이니 감영에 갔을 때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암표(暗標)였다는 것을 말하라고 하였다. 호위청동서울 중구 남산동 1가와 2가에 걸쳐 있던 마을로, 남산동 2가에 조선시대에 궁궐을 지키는 일을 맡아보던 호위청이 있던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 호위청골, 호동이라고도 하였다.